코스피

5,215.60

  • 155.50
  • 2.9%
코스닥

1,122.04

  • 27.39
  • 2.38%
1/4

‘쇼미더머니’ 바비 “YG 양현석 대표, 우승 못하면 짐 싸라고 하셨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쇼미더머니’ 바비 “YG 양현석 대표, 우승 못하면 짐 싸라고 하셨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쇼미더머니’ 바비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말을 전했다.

    7월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 2회에서는 2차 오디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바비가 올라 비장한 각오를 보였다.

    바비는 “양현석 사장님이 무슨 말 하더냐”는 질문에 “우승 못하면 짐 싸라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비는 이날 무대에서 시종일관 진지하게 랩을 선보였지만 심사위원들로부터 “인위적이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혹평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쇼미더머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Mnet ‘쇼미더머니3’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