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엠카운트다운’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성공적인 첫 솔로 무대를 꾸몄다.
7월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효민이 출연해 타이틀곡 ‘나이스바디’를 비롯해 수록곡 ‘척했어’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무대에서 효민은 블랙 의상을 입고 ‘척했어’를 열창하며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어 타이틀곡 ‘나이스바디’ 무대에서는 탄력 있는 완벽한 바디라인을 뽐내며 밝고 신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줄자, 스탠드바 등을 이용한 포인트 안무에서 통통 튀는 섹시함을 선사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다.
타이틀곡 ‘나이스바디’는 작곡가 용감한형제 곡으로 남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아름다워지고픈 여성의 심리를 잘 표현해내 공감을 얻고 있다. 또 래퍼 로꼬가 피처링에 참여해 한층 더 업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효민 무대를 접한 시청자들은 “효민 ‘나이스바디’ 혼자서도 잘하네요” “효민 ‘나이스바디’ 노래 완전 신나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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