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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문지애, KBS 첫 출연 소감 “낯선 남자의 집에 들어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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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문지애, KBS 첫 출연 소감 “낯선 남자의 집에 들어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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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진 인턴기자] 방송인 문지애가 KBS 첫 출연소감을 재밌게 말했다.

    7월1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 문지애는 첫 출연하는 KBS에 남다른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문지애는 MC 한석준에게 “지나가면서 봤는데 안에 들어오니 마치 낯선 남자의 집에 들어온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지애는 “매니저가 내게 ‘일당백 하셔야죠’라고 했다. 난 내가 일을 제대로 못해서 그러는 줄 알고 ‘그래 일당백해야지’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1대100’이었다”고 출연 비화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대 100’은 스타 한 명과 100인이 퀴즈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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