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갑동이’ 윤상현-김민정 키스신, 무려 18초 ‘두 사람 반응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갑동이’ 윤상현-김민정 키스신, 무려 18초 ‘두 사람 반응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갑동이’ 윤상현-김민정 18초 키스신이 화제다.

    6월27일 방송된 tvN 스페셜 프로그램 ‘갑동이 추적일지’에서 윤상현과 김민정의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무려 18초나 키스를 나눈 것으로 밝혀졌다. 키스 신 촬영 후 윤상현은 진땀을 뺐고, 김민정은 베테랑답게 담담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정은 복잡한 감정 선의 캐릭터 오마리아에 대해 “‘저 여자가 무슨 생각을 하는 거지’라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 눈빛으로 많은 걸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갑동이’ 윤상현 김민정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갑동이’ 키스신, 진짜 오래도 했네” “‘갑동이’ 키스신, 촬영할 때 힘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tvN ‘갑동이 추적일지’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