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진 기자] 배우 유연석이 샤워가운을 걸친 채 촬영한 클라리소닉 화보 비하인드컷이 공개되 화제다.
클라리소닉은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배우 유연석의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연석은 샤워가운을 걸치고 클라리소닉으로 클렌징을 즐기는 색다른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계 대표 ‘밀크남’으로 언급되는 배우 유연석은 화보 촬영장에서 하얗고 매끈한 민낯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뷰티 디바이스 모델임을 실감케 했다. 섹시한 샤워가운 컷과 함께 그의 장난기 가득한 귀여운 매력이 담긴 촬영장 비하인드컷이 공개 되면서 ‘유연석의 반전매력’이 여성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던 유연석은 밀크남 피부비결을 묻는 스태프의 질문에 “배우라는 직업 때문에 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굉장히 오랜 시간을 보낼 때가 많아 피부에 좋지 않을 것 같아, 촬영 사이에 짬이 길게 날 때 클라리소닉으로 세안하고 잠을 보충하는 습관을 들였다. 특별히 관리한다기보다 클렌징만 잘 해도 피부가 깨끗해지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한편 클라리소닉은 세계 최초로 음파 진동 테크놀로지를 클렌징에 도입한 오리지널 클렌징 디바이스로 60초만에 피부결과 톤, 모공을 개선시키는 효과를 선보인다. 미국 4,000개 이상 피부과에서 사용 중이며 오프라 윈프리를 비롯해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등 할리우드 톱 셀러브리티들의 뷰티 시크릿으로 알려져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자료제공: 클라리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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