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걸그룹 2NE1 산다라박이 ‘볼륨을 높여요’ 스페셜 DJ 작별 소식과 함께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6월1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볼륨을 높여요’ 스페셜 DJ 달디와 함께하는 마지막 날이에요. 볼륨 가족들과 일주일동안 정이 많이 들었는데 보고 싶을 거에요. 오늘도 저와 함께 해주세요. 굿바이 달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산다라박은 라디오 부스에 앉아 마이크를 앞에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스페셜 DJ 마지막 날을 아쉬워하며 ‘굿바이 달디’라고 쓰여진 머리띠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DJ 유인나를 대신해 일주일간 특별 DJ 참여해 온 산다라박은 특유의 통통 튀고 밝은 모습으로 청취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산다라박 스페셜 DJ 작별 인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산다라박 스페셜 DJ 고생 많이 했어요” “산다라박 생각보다 DJ 잘해서 놀랬는데 앞으로 가끔씩 활약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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