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소담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의 햇살 가득 담은 싱그러운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태국 끄라비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유이는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건강하고 섹시한 팔색조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유이는 과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계열의 시스루 의상 선보여 청순하지만 성숙한 여인의 감성을 담아냈다. 여기에 시크한 메탈릭한 소재의 백팩과 숄더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해 패셔니스타 다운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건강한 섹시미는 유이가 최고네”, “유이 푸른 바다만큼 너무 싱그럽다”, “건강한 몸매 부럽다”, “역시 건강미의 원조 유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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