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배우 오연서가 장보리 완벽 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
5월18일 오연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도캔디 외로워도 슬퍼도 안 울지만, 어매한테 맞으면 울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오연서는 MBC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극중 캐릭터 보리에 완벽하게 이입된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보리 트레이드마크인 뽀글 머리와 뾰로통하게 나와 있는 입술이 눈길을 끌었다.
오연서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오연서는 안정적인 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으며 첫 타이틀롤인 작품 ‘왔다 장보리’의 시청률 고공행진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연서의 완벽한 캐릭터 변신과 열렬한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오연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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