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윤소정이 구원파와 관련 사실 무근함을 밝혔다.
5월13일 윤소정 소속사 측은 “윤소정이 15년 전 구원파에서 탈교 했지만 방송 사고로 인해 구원파 신도라 오인 받고 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윤소정은 “나는 구원파와 인연을 정리했다. ‘리얼스토리 눈’ 방송에서 구원파 소속이 아니라는 내용이 편집돼 지금도 구원파 신도인 것처럼 나와 당황스럽다. 방송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나오지 않아서 슬프다”라며 심적 괴로움을 전했다.
앞서 이달 12일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윤소정은 인터뷰를 통해 구원파 신도가 아니라는 사실을 공개했지만 방송 말미 해당 방송이 편집되는 사고가 나 불방 된 바 있다.
윤소정 구원파 사실 무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소정 구원파 아닌데 오해 받아서 억울하겠다” “윤소정 하루종일 구원파 때문에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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