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박해진과 강소라가 은밀하면서도 과감한 오픈카 키스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SBS ‘닥터이방인’ 제작진은 5월12일 3회 방송을 앞두고 박해진과 강소라의 키스신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수줍은 모습의 강소라에게 다가가 과감하게 키스하는 박해진의 박력 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사진이다.
강소라와 박해진은 키스신을 앞두고 사랑의 감정을 담기 위해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촬영에 앞서 어떤 식으로 장면을 연출할지에 대해 꼼꼼히 상의를 나눈 덕분에 금세 OK 사인을 받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키스신이 담긴 스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3회부터 이런 키스신?”, “박해진 남자답네”, “강소라 진심으로 수줍어하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탁월한 연출력으로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드라마 ‘닥터 이방인. 박해진과 강소라의 과감한 오픈카 키스신은 5월12일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SBS ‘닥터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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