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1577-1577 대리운전을 운영하는 코리아드라이브가 경찰서와 함께 협력 캠페인을 펼쳐 눈길을 모은다.
지난달 코리아드라이브는 강동경찰서, 수서경찰서, 영등포경찰서 등 다수 경찰서와 뜻을 모아 생활치안과 4대악 근절을 위한 협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리아드라이브를 비롯해 경찰서, 방범대 등 다양한 인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 이후에는 거리로 나가 시민들에게 치안 경보기 및 홍보물을 전달하고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뿐만 아니라 이들은 여성 안심 귀가, 택시 안심 귀가, 버스 안심 귀가 서비스 등 안전한 귀갓길을 위한 다양한 대처방안과 예방법을 안내하고 생활치안, 방법에 대해 소개해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김동근 코리아드라이브 대표는 “심각한 사회 범죄인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대리운전 업체가 솔선수범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에 더욱 더 열심히 협력하여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활동들이 생활치안과 4대악 근절에 많은 도움이 되어 하루 빨리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한편 코리아드라이브 1577-1577 대리운전은 생활치안과 4대악, 학교폭력 근절 등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기 위해 다양한 협약식 및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다. (사진제공: 코리아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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