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윤영미 전 아나, 초록뱀주나E&M와 전속 계약 ‘최희-공서영과 한솥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영미 전 아나, 초록뱀주나E&M와 전속 계약 ‘최희-공서영과 한솥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미선 기자] SBS 전 아나운서 윤영미가 초록뱀주나E&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4월30일 초록뱀주나E&M에 따르면 “퇴사 이후 많은 매니지먼트사의 러브콜을 받은 윤영미 전 아나운서를 영입하게 돼 기쁘다. 전문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윤영미 전 아나운서가 다재다능한 방송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윤영미는 1985년 춘천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처음 이름을 알렸다. 이후 1991년 SBS 입사 후 2011년 SBS 편성본부 차장으로 퇴사하기까지 25년 간 성실하게 아나운서로 활동해왔으며, 국내 최초 여성 야구 캐스터로도 알려져 있다.

    윤영미는 소속사를 통해 “방송에만 집중하기 위해 저를 관리해줄 회사를 물색해 왔는데 이번 계약으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소속사가 생겨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그 동안 보여드리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초록뱀주나E&M에는 공서영, 최희 전 아나운서가 소속돼있다. (사진제공: 초록뱀주나E&M)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