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안혜경, 연극 ‘가족입니다’ 4년 만에 연극 무대 올라 ‘기대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혜경, 연극 ‘가족입니다’ 4년 만에 연극 무대 올라 ‘기대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예나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연극 무대에 오른다.

    4월28일 안혜경 소속사 측은 “안혜경이 연극 ‘가족입니다’ 주인공으로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연극 ‘가족입니다’는 어려운 생활고로 엄마가 두 남매를 버리고 간 이 후 오빠는 동생을 위해 중학교를 자퇴하고 생활전선에 뛰어들게 된다. 시간이 흘러 오빠는 20살이 되던 해 일을 더 이상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면서 사업구상이라는 핑계로 집에 눌러 앉게 된다. 이에 동생은 자신이 결혼을 하면 오빠가 홀로 남게 되는 게 걱정스러워 엄마를 만나기로 결심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안혜경 소속사 측은 “모두가 공감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연극이다”라며 “안혜경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게 돼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4년 만에 다시 소극장 무대에서 관객들과 호흡을 맞출 안혜경은 5월1일부터 6월1일까지 서울 대학로 꿈꾸는 공작소 소극장에서 연극 ‘가족입니다’ 무대에 설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