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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출신’ 정동남,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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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출신’ 정동남,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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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선 기자] 배우 정동남의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활동 소식이 전해졌다.

    4월1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동남은 한국구조연합회 회원 50여 명과 함께 사고 현장을 찾아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UDT출신으로 그동안 천안함 참사와 태안 고교생 집단 익사 사건 등 많은 사고 장소에서 적극적으로 구조 활동을 해온 바 있다. 현재 대한구조연합회 회장인 정동남은 활발한 활동으로 미국 연방교통안전국 표창을 받기도 했다.

    행정안전부는 “한국구조연합회 회장인 정동남은 스킨스쿠버 경력이 10년 이상인 베테랑 회원 50명과 현장에 도착해 상황 파악 중이다. 특별한 요청이 없었지만 사고 소식을 듣고 자발적으로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KBS2 ‘위기탈출 넘버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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