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2

선우용녀 아들 부부 속도위반… 며느리 “계획한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선우용녀 아들 부부 속도위반… 며느리 “계획한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미선 기자] 선우용녀 아들 부부가 속도위반을 고백했다.

    4월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배우 선우용녀와 아들 내외가 출연했다.


    특히 이날 선우용녀는 집으로 찾아간 제작진을 손녀딸을 안은 채 밝은 모습으로 반겨 눈길을 끌었다.

    선우용녀는 아들 부부에 대해 “1년 전에 결혼했고, 손녀딸을 낳은 건 4개월 전이다. 나도 속도위반을 했는데 아들도 속도위반을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안수진 씨는 “우리는 계획하고 낳았다”고 응수했고, 김종욱 씨는 “제일 큰 선물을 받았다. 내 생일날 낳았는데 병실에서 생일파티를 했다”고 말했다. (사진출처: KBS2 ‘여유만만’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