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꽃보다 할배’ 이서진, 렌터카와 지옥의 악연… 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렌터카와 지옥의 악연… 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미선 기자] 스페인에서도 이서진과 렌터카의 묘한 악연이 계속된다.

    4월4일 방송될 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 제 5화 ‘지옥의 렌터카’ 편에서는 만능 짐꾼마저 나락으로 떨어트리는 렌터카의 저주와 사투를 벌이는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르셀로나, 그라나다를 거쳐 안달루시아 지방의 주도이자 플라멩코의 본고장인 세비야에 도착하게 된 꽃할배 여정이 이어질 예정. 집시들의 한 서린 노래와 춤을 열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플라멩코 감상과 함께 세계에서 세 번재로 큰 성당이자 고딕 건축의 가장 대표적인 예로 손꼽히는 세비야 대성당 투어가 이번 여행의 백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서진과 렌터카의 질긴 악연은 스페인에서도 계속될 전망이다. 그라나다에서 세비야까지의 이동을 위해 렌터카를 몰고 가던 중 다시 시작된 렌터카의 저주로 불안함과 초조함이 극에 달할 예정이라고. 잠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좌충우돌 스페인 여행기는 이번 주에도 계속된다.


    평균 시청률 7%대, 최고 시청률 10%를 육박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꽃보다 할배’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