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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가족’, 베니스 국제영화제도 반한 서스펜스 ‘개봉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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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가족’, 베니스 국제영화제도 반한 서스펜스 ‘개봉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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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제 인턴기자] 영화 ‘은밀한 가족’이 거센 돌풍을 야기했다.

    4월10일 개봉하는 ‘은밀한 가족’은 소녀의 죽음으로 인해 단란하고 평범해 보였던, 한 가족의 숨겨진 진실이 밝혀지는 영화로 제 7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은밀한 가족’은 그 외에도 2013년 스톡홀름 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고, 토론토 국제영화제, 밴쿠버 국제영화제,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 공식 경쟁작으로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은밀한 가족’은 현대 그리스의 경제 침체를 고발한 수작으로 전 세계 평단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작품이기도 하다. 가족의 아름답고 평온해 보이는 일상이 영화 말미에서 완전히 전복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충격을 안겨줄 예정. 


    4월2일 CGV 왕십리 시사회에서 작품을 관람한 언론 및 영화 평론가들이 강렬한 서스펜스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그리스의 한 가족 이야기를 담은 ‘은밀한 가족’은 오는 4월10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앤케이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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