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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세계로’ 김준, 자다 깼는데 이 정도… ‘잘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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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세계로’ 김준, 자다 깼는데 이 정도… ‘잘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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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선 기자] 배우 김준의 잠에서 막 깬 민낯이 공개돼 화제다.

    3월31일 방송된 MBC ‘둘이서 세계로-이스라엘 편’에서 김준은 함께 여행을 떠난 배우 김형종의 성화에 못이겨 이른 아침 갈릴리 호수 산책에 나섰다.


    불시에 침실로 들이닥친 김형종과 촬영진으로 인해 미처 매무새를 가다듬을 겨를도 없이 무방비로 카메라에 노출된 김준은 잔뜩 헝클어진 머리에 잠에서 막 깬 민낯을 노출했다. 그런데 조금의 굴욕도 없는 수려한 얼굴로 조각미남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둘이서 세계로-이스라엘 편’은 이스라엘의 상상을 뛰어넘는 매력을 김준, 김형종의 내레이션을 통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총 4편에 걸친 모든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김준은 150억 대작 일본 영화 ‘루팡3세’의 촬영을 마쳤으며 영화는 오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MBC ‘둘이서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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