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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최수종, 산타클로스 변신한 사연… 봄이 왔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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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최수종, 산타클로스 변신한 사연… 봄이 왔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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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선 기자] 이벤트의 황제 최수종이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아마존 가족을 놀라게 했다.

    3월27일 방송될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는 아마존 야물루 가족이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함께 첫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1년 내내 고온다습한 열대기후에서 기념일도 없이 크리스마스도 없이 생활하는 아마존 야물루 가족을 위해 겨울에 도시에서 맞는 첫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했다.

    이들은 파티를 위해 대형 트리는 물론 폭죽, 전구 등 여러 장식품을 직접 준비해 야물루 가족과 함께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수종은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선물 보따리와 빨간 망토까지 두른 후 가족들 앞에 나섰다.


    수염을 단 최수종이 망토를 두르고 등장하자 처음 보는 산타의 모습에 야물루 가족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는데 특히 평소 수바라기인 막내 빠빠시는 수염을 단 최수종을 알아보지 못하고 무서움에 잔뜩 겁을 먹은 표정이었다고. 과연 산타 분장을 한 최수종을 빠빠시가 알아 볼 수 있었을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는 오는 3월27일 오후 11시15분 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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