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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엑스’, 트로트 대중화 성공할까? 첫 방송 앞두고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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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엑스’, 트로트 대중화 성공할까? 첫 방송 앞두고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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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제 인턴기자] 최초 트로트 버라이어티 쇼 ‘트로트엑스’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3월21일 첫 방송되는 Mnet ‘트로트엑스’의 연출을 맡은 김태은 PD가 직접 ‘트로트엑스’ 첫 방송 관전 포인트를 전해 눈길을 끈다.


    우선 김태은 PD는 우리들에게 트로트는 오랜 시간 곁에 있었던 음악인만큼 ‘트로트엑스’ 역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 버라이어티 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재용이의 순결한 19’ ‘2PM의 와일드 바니’ ‘전진의 여고생4’ 등 독특한 편집으로 인해 매 방송마다 화제를 모은 김태은 PD가 연출을 맡은 만큼 재치 넘치는 편집으로 인해 색다른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트로트엑스’는 음악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인 만큼 트로트와 일렉트로닉, 힙합, 댄스, 팝 등이 만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으로 다가갈 것을 예고했다.

    이에 관해 김태은 PD는 “트로트의 매력이 대중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 ‘트로트엑스’를 통해 소개될 노래와 제작진이 공들여 준비한 무대를 꼭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독특한 소재를 내세워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Mnet ‘트로트엑스’는 오늘(2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씨제이 이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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