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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득남 소감 “아빠가 되는 일…감격스럽고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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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득남 소감 “아빠가 되는 일…감격스럽고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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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가수 허각 득남했다.

    3월15일 허각 소속사 측은 “이달 14일 허각의 아내가 인천의 한 산부인과에서 3.06kg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현재 허각은 매우 기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허각은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축하할 일이 생겼다”면서 “드디어 아빠가 됐다. 아이의 태명은 축복이었다”고 득남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또한 그는 “한 아이의 아빠가 되고 가장이 된다는 게 이렇게 감격스럽고 기쁜 일인지 몰랐다”고 밝혀 더욱 훈훈함을 더했다.


    허각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각 득남 축하해요” “허각 아들도 노래 잘하겠지” “허각 벌써 아빠가 됐군요” 등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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