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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주혁, 터진 입담… 시청률 또 상승, 동시간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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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주혁, 터진 입담… 시청률 또 상승, 동시간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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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선 기자] ‘1박2일’ 시청률이 또 상승했다.

    3월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의 시청률은 전국 기준 15.4%로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이날 특히 맏형 김주형은 금연여행 중 ‘맏형 겨쥐’라는 닉네임을 추가하고 제대로 입담이 터져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금연여행을 시작하기 전 김주혁은 파이팅하자는 의미에서 마지막 흡연을 요구했지만 유호진 PD는 “마지막 한 번 이라는 생각이 위험하다더라”라고 멤버들의 요구를 단칼에 거절했다. 이어 이번 여행지인 금연의 섬 증도에 대해 설명해 김주혁을 비롯한 흡연자 멤버들을 멘붕에 이르게 했다.


    13시간 최장 금연기록인 김주혁은 얼굴에 열이 올라 온 몸으로 금연을 거부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증도로 들어갈 상황에 이르자 “내가 진짜 20% 한번 찍어줄게”라며 깜짝 시청률 공약을 하며 마지막 흡연에 대한 미련을 보여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순간순간 김주혁의 번뜩이는 멘트가 시청자들을 빵 터지게 했다. 소원을 들어주는 절대 엽전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들뜬 마음으로 어떤 소원을 빌어야 할지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이에 김주혁은 “퇴근이지”라고 짧고 굵은 한마디로 멤버들을 빵 터지게 한 것.



    퇴근을 시켜줄 절대 엽전을 걸고 펼쳐진 입김 축구 대결에서 폐 나이 31세에 빛나는 김주혁은 강한 입김으로 강슛과 기습 공격을 성공시키며 절대 엽전에 가까워지는 듯 했다. 하지만 LTE-A팀의 에이스 정준영의 교체 출전과 갑작스런 ‘겨드랑이 쥐’로 역전을 당했고, 다시 역전을 하기 위해 경기장을 기울이는 반칙도 불사해 보는 이들을 쉴 새 없이 웃게 했다.

    특히 김주혁은 금단현상으로 인한 초조함과 불안함을 어느 때보다 재치 있는 입담으로 승화했고, 입김 축구에서 겨드랑이에 쥐가 나는 몸 개그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오는 16일 ‘1박2일-새봄맞이 금연여행 편’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사진출처: ‘1박2일’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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