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직장인’ 이수경 vs ‘대학생’ 윤진이, 연기만큼 뜨거운 드라마 속 패션대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직장인’ 이수경 vs ‘대학생’ 윤진이, 연기만큼 뜨거운 드라마 속 패션대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송은지 기자]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윤두준을 둘러싸고 삼각관계에 돌입한 이수경과 윤진이의 극과 극 패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수경은 단정한 화이트 셔츠위에 베이지 니트를 레이어드 한 뒤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밝은 그레이 컬러의 코트와 파스텔 블루 앤 화이트 토트백으로 화사하면서도 깔끔한 오피스룩을 연출했다.


    반면 의상디자인과 전공으로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하는 대학생 역을 연기중인 윤진이는 화이트 컬러 이너웨어에 그레이 앤 핑크 컬러의 체크 코트를 입은 뒤 파스텔 핑크 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사랑스러운 로맨틱룩을 완성했다.

    이날 이수경과 윤진이가 착용한 가방은 모두 사만다 타바사의 2014년 S/S ‘히네마 A’로 알려졌다.


    이수경과 윤진이가 착용한 히메나A백은 아나콘다 엠보가죽을 사용해 깔끔한 쉐입과 정돈된 스타일로 어떠한 의상과도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여기에 2014년 봄 시즌 트렌드 컬러로 손꼽히는 파스텔톤으로 화사함을 더했다.

    한편 직장인 이수경과 대학생 윤진이의 각기 다른 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오피스룩의 표본이다”, “저런 대학생이 현실에 있나요?”, “둘 다 예쁘다.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 “식샤를 합시다가 끝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tvN ‘식샤를 합시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검정 스타킹’ 벗어 던진 스타들의 봄 패션
    ▶ 연기부터 의상까지, “연아야 고마워”
    ▶ 대한민국을 웃고 울린 김연아 연기 속 의상의 비밀
    ▶ 센스 있는 커리어우먼 되는 ‘직급별’ 오피스룩 TIP
    ▶ “세탁비 많이 드는 컬러?” 화이트 톱의 매력!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