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김원중 친구 유건, “김연아 교제, 나도 기사 보고 알았다” 입장 밝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원중 친구 유건, “김연아 교제, 나도 기사 보고 알았다” 입장 밝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광제 인턴기자] 김원중 치군 유건이 김원중과 김연아의 교제 사실에 대한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끈다.

    3월6일 배우 유건은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원중과 김연아의 교제 사실을 열애인정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유건은 “친한 친구와 추억을 쌓고 싶어서 방송에서 함께 출연했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서 이렇게 방송이 다시금 화제 될 줄 몰랐다”며 “당황스럽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원중은 유건과 함께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짱 운동선수’ 친구로 소개된 바 있다.


    김원중 친구 유건 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원중 친구 유건, 과연 정말 몰랐을까” “김원중 친구 유건, 둘은 어떻게 친해졌을까” “김원중 친구 유건, 둘 다 참 훈훈하구나” “김원중 친구 유건, 요즘은 자주 안 만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유건 미투데이 사진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