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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포츠, 영화 제의 듣고선 “그들이 미친 줄 알았다”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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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포츠, 영화 제의 듣고선 “그들이 미친 줄 알았다”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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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제 인턴기자 / 사진 김강유 기자] 오페라가수 폴포츠가 영화 제의를 처음 들었을 때의 심정을 고백해 화제다.

    3월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무비 콘서트에 참석한 폴포츠는 영화 제의가 들어왔을 때 “그들이 미친 줄 알았다”고 대답했다.


    이어 폴포츠는 “내가 영화를 벌써 6번이나 봤는데 재밌어서 이 작품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며 “너무 진지하지 않고 코미디 같은 연출이 있어서 좋았고 영화 속에서 나온 노래를 다 부를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또한 이날 폴포츠는 간단한 토크가 끝난 뒤 무비콘서트를 열어 시사회를 보러 온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폴포츠의 다사다난한 인생을 고스란히 담아낸 영화 ‘원챈스’는 3월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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