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튜닝 회사 듀크다이나믹이 최근 베일을 벗은 람보르기니 우라칸의 튜닝 제품을 선보였다.
듀크다이나믹에 따르면 우라칸의 튜닝 버전에는 미노타우로라는 이름이 붙었다. 전면과 리어 범퍼, 사이드스커트, 앞 휀더를 새롭게 디자인해 분위기를 바꾼 것이 특징이다. 후면에는 선택형 카본 립 스포일러와 디퓨저를 장착했다. 새 외장 킷은 올해 가을 즘 판매를 시작할 계획으로, 동력계 튜닝은 이뤄지지 않았다.
한편, 2006년에 설립된 듀크다이나믹은 캐나다 벤쿠버에 위치한 애프터마켓-스타일링 제조 회사다. 과거 BMW 335i(E95) 쿠페를 위한 ‘M-킷’을 선보여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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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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