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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헨리 눈물 “다시 못 본 다는 생각에…” 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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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헨리 눈물 “다시 못 본 다는 생각에…” 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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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선 인턴기자] ‘진짜 사나이’의 새 멤버 헨리가 눈물을 쏟았다.

    2월2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헨리와 케이윌이 자대 배치를 받고 훈련소를 떠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헨리는 일명 ‘군대 무식자’로 불리며 “포기하고 싶다” “힘들다”고 말해왔지만 막상 동기들과 헤어지는 순간이 오자 눈물을 흘리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빨간 모자’라고 불렀던 조교와도 마지막 포옹을 나누며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정 많은 따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헨리는 “군대에 있는 사람들과는 뭔가 특별한 관계가 생기는 것 같다. 정이 많이 들었다”며 “다시는 못 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 슬펐다”고 전했다.

    ‘진짜 사나이’ 헨리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헨리 눈물 슬프네” “‘진짜 사나이’ 헨리 눈물 아 정말 귀엽다” “‘진짜 사나이’ 헨리 눈물 군대는 잘 몰라도 마음 따듯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MBC ‘진짜 사나이’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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