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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희철 가장 힘든 순간 “소속사 멤버의 사생활을 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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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희철 가장 힘든 순간 “소속사 멤버의 사생활을 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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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선 인턴기자] ‘썰전’ 김희철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고백했다.

    JTBC ‘썰전’ 52회는 1주년 특집으로 준비, 최고의 시청률을 찍었던 1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고의 1분 방송 중 ‘최자 - 설리 열애설 편’이 best5 안에 꼽혔는데, 그 결과에 김희철은 “썰전에 들어온 지 2주차 만에 소속사 멤버의 사생활에 대해 얘기했던 순간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최대웅 방송작가는 “김희철의 독설은 새로운 것! 보통 독설은 저런 잘생긴 얼굴에서 나가기 힘든데, 저 얼굴에 독설까지 내뱉는 건 김희철뿐인 것 같다”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밖에도 방송사 관계자 및 기자들에게도 신랄하게 털린 ‘썰전’ 1주년 특집은 오늘(20일) 오후 11시 JTBC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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