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인턴기자] 바이브의 새 앨범 타이틀 곡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2월20일 정규 6집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바이브는 오늘(17일) 뮤직앤뉴 공식 트위터 및 페이스북을 통해 타이틀 곡 ‘해운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흑백 톤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영상미를 자랑하는 ‘해운대’ 티저영상은 윤민수와 류재현의 재치 있는 포즈가 시선을 끄는 가운데, 가슴을 울리는 윤민수의 애절한 보이스와 열정적인 류재현의 건반 연주, 그리고 피처링으로 참여한 다비치 강민경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져 흘러나오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다.
바이브의 이번 정규 6집 타이틀 곡 ‘해운대’는 연인이라면 한 번쯤 데이트 해 봤을 장소인 해운대에서의 가슴 시린 러브 스토리를 담은 곡으로, 바이브 멤버 류재현이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오랜 시간 섬세한 수정작업을 거쳐 탄생시켰다.
이에 오늘(17일) 티저영상 공개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해운대’는 바이브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며 곧 발매 될 6집 새 앨범에도 많은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뮤직앤뉴는 “바이브의 6집 앨범 타이틀 곡 ‘해운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이별 이야기로 듣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만한 곡”이라며 “바이브의 두 멤버 류재현, 윤민수가 이번 새 앨범을 위해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인 만큼 곧 발매되는 바이브의 정규 6집 앨범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타이틀 곡 ‘해운대’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 바이브는 오는 20일(목) 자정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앨범 ‘ritardando(리타르단도)’를 발매한다. (사진제공: 바이브 ‘해운대’ 티저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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