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인턴기자] 가수 선미의 안무가 화제다.
2월17일 선미는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보름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선미는 신체 중요부위는 양 손으로 가린 채 다리를 벌렸다 오므리는 일명 ‘쩍벌춤’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선미는 지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에서 맨발로 무대를 선보였던 것처럼 이번 앨범 역시 맨발로 무대를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신곡 ‘보름달’은 ‘현대판 소녀 뱀파이어’의 사랑을 이야기 하는 노래로 브라스와 기타 사운드, 선미의 보컬이 자연스럽게 뒤섞여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출처: 선미 ‘보름달’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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