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는 배우 하정우와 슈퍼주니어 멤버인 최시원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우디에 따르면 지난해 하정우와 최시원은 서울모터쇼에 참석해 R8 V10을 공개하고 공식 페이스북 개설 당시 축하 영상 메시지를 남기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지난 1월에는 A3 세단 출시행사에 동참했다. 이들은 올해도 공식 행사 및 해외 주요 모터스포츠 경기 참관 등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하정우는 S8을, 최시원은 R8 스파이더를 전용차로 사용한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인피니티 Q50, 동급 최대 실내공간 강조
▶ 쌍용차, 새 변속기 적용한 코란도 스포츠 선봬
▶ 혼다 오딧세이, '킬러 옵션' 진공청소기 어디에?
▶ 인피니티, Q50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