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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계주 3000m 결승 진출… 18일 금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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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계주 3000m 결승 진출… 18일 금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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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선 인턴기자] 쇼트트랙 여자계주 3000m 1위로 결승에 친출했다.

    2월10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계주 3000m에서 한국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날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은 심석희(16·세화여고), 박승희(21·화성시청), 공상정(17·유봉여고), 조해리(27·고양시청) 네 명으로 구성됐다.

    헝가리, 캐나다, 대한민국, 러시아 대표팀이 겨룬 1조 경기에서 박승희가 1번 주자로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심석희, 공상정, 조해리, 다시 박승희 순으로 이어졌다. 한국 대표팀은 안전하게 1위를 유지하며 2위 캐나다와 간격을 벌렸고 마지막 주자 심석희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편 쇼트트랙 여자계주 3000m 결승은 오는 2월18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됐다. (사진출처: SBS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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