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인턴기자] 무한도전 응원단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1월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응원단으로 변신해 시민들 응원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장기 프로젝트인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응원단 과정의 첫 발을 내딛었다.
새해 첫 날부터 응원전 연습을 시작한 이들은 실전 연습을 위해 회사 시무식, 학원, 여고, 재래시장 등 시민들을 직접 만나 게릴라 응원전을 펼쳐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처음에는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던 멤버들은 이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최선을 다해 장관을 이뤘다. 이들은 응원 후 “오히려 힘을 얻었다. 이래서 응원하나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무한도전 응원단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무한도전 응원단 벌써부터 큰 기대가 된다” “무한도전 응원단 점점 발전하는 모습 멋지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MB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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