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인턴기자] 배우 박보영 이종석 이세영이 ‘런닝맨’에 출연해 뜨거운 농촌 레이스를 펼쳤다.
1월17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 ‘피끓는 청춘’(감독 이연우) 주연 배우인 박보영 이종석 이세영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고등학생으로 변신, ‘런닝맨’ 멤버들과 열띤 농촌 경주를 펼쳤다고 전했다.
이 날 ‘런닝맨’ 멤버들은 마치 영화 ‘피끓는 청춘’ 속 등장인물들처럼 교복을 입고 등장해 배우들을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또한 이들 모두 밭에서 뒹굴고 몸싸움을 하는 등 치열한 대결을 펼치면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모두들 최선을 다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특히 이종석과 박보영은 ‘런닝맨’ 재출연자답게 어색한 기색 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예능에 처음 도전하는 이세영도 어린 패기로 열심히 임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SBS ‘런닝맨’ 멤버들과 영화 ‘피끓는 청춘’ 박보영 이종석 이세영이 함께한 위험천만 ‘런닝맨-농촌 로맨스’편은 이달 19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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