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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임시완, 마약 사범으로 몰려…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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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임시완, 마약 사범으로 몰려…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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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선 인턴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임시완이 마약 사범으로 몰렸다.

    1월17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미크로네시아 편에서는 임시완이 릴레이 생존의 첫 주자로 나선다.


    임시완은 사전 인터뷰 당시 “연약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거친 부산남자 기질이 있다”고 밝히며 반전 매력을 예고한 바 있다. 이에 강인한 모습과 더불어 스마트한 모습까지 선보일 예정이라고.

    특히 이날 임시완은 예지원이 부탁한 물품 하나 때문에 공항에서 마약사범으로 몰려 ‘정글의 법칙’에 합류하지도 못할 뻔 했다. 그와중에도 예지원과 나이차를 뛰어넘는 정글 로맨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오늘(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정글의 법칙’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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