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74.65

  • 49.86
  • 1.08%
코스닥

949.97

  • 0.16
  • 0.02%
1/4

책 읽어주는 감성적인 남자, 오상진 북콘서트 개최 ‘관심집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책 읽어주는 감성적인 남자, 오상진 북콘서트 개최 ‘관심집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예나 인턴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책읽어주는 남자가 된다.

    1월15일 오상진 소속사 측은 “평소 애독가로 알려진 오상진이 북콘서트를 통해 감미로운 목소리의 책 읽어주는 남자로 변신해 관객들에게 선 보인다”고 밝혔다.


    오상진과 피아니스트 루실 정이 함께 하는 ‘오상진 북콘서트: 하루키의 순례를 떠난 해’에서 그는 일본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와 여기서 발췌한 6개의 곡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상진은 관객들에게 더 좋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직접 기획단계부터 철저한 사전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이에 그가 진행하는 북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오상진 북콘서트: 하루키의 순례를 떠난 해’는 이달 19일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 스톰프뮤직, 프레인TP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