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총리와 나’ 윤시윤, 새해부터 통 큰 밥차 선물! ‘윤배우가 쏠께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총리와 나’ 윤시윤, 새해부터 통 큰 밥차 선물! ‘윤배우가 쏠께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선정화 인턴기자] 배우 윤시윤 팬클럽이 ‘총리와 나’ 촬영장에 통 큰 밥차를 선물했다.

    윤시윤의 팬클럽은 지난 1일 ‘윤배우가 쏩니다’라며 촬영장에 밥차를 보내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와 배우들의 기운을 복돋아줬다.


    특히 극중 윤시윤이 맡은 강인호의 대사를 인용해 ‘촬영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이 맛있는 점심도 버릴겁니까?’라고 재치있는 문구로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따뜻한 커피차까지 준비해 연초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윤시윤은 “새해를 팬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밥차와 함께 하게 돼 기운이 난다”며 “추운 날씨에도 여기까지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제공: 더 틱톡)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해태 손호준 프리허그 공약 지키러 ‘곧’ 순천 갑니다~
    ▶ 이보영 대기실 인증샷 …여신의 아름다움이란 바로 이런 것
    ▶ ‘식샤를 합시다’ 이수경-윤두준 등 개성만점 친필 새해인사 전해
    ▶ 규현 “참 따뜻한 성시경 콘서트…” 은혁-시원과 함께 인증샷 공개
    ▶ 시상식 최고의 1분, ‘SBS 연예대상’ 김병만 가슴 뭉클한 눈물 소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