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올 겨울 최저기온, 한파경보 내려져… 주말까지 강추위 ‘절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 겨울 최저기온, 한파경보 내려져… 주말까지 강추위 ‘절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선정화 인턴기자] 이번 주말 강추위가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12월27일 서울 아침기온은 올 겨울 최저기온으로 영하 9.3도를 기록했다. 체감온도 영하 15도의 강추위다.


    기상청은 오후 3시 경기와 강원 북부 지역에 올 겨울 처음으로 한파 경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에고 강추위가 이어질 것이라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영하 9도 등 전국이 영하 15도에서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하 2도 등 전국 영하2도에서 영상 4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오는 28일에는 대관령 영하 17도, 춘천·파주 영하 15도 등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예상되지만 날씨는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다만 충남과 전라도 지역, 제주도에는 구름이 많이 끼고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부부 평균 대화 시간 ‘하루 30분도 말 안 해…’ 씁쓸
    ▶ 오리온, 초코파이 가격 인상… ‘소비자는 배고프다’
    ▶ 10년 후 유망 직업 20, 생소한 이름 수두룩… 1위는?
    ▶ 미스터리 지하실, 쌓여있는 미라+빼곡한 문구…‘무서워’
    ▶ 교통위반 문자로 둔갑한 스미싱 문자…‘방법도 가지가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