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쌍용차 이유일 대표, 생산현장 직접 독려 나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쌍용차 이유일 대표, 생산현장 직접 독려 나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쌍용자동차 임원진이 생산현장을 방문하는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행사'를 가졌다.

     19일 쌍용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임원진이 생산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스킨십 경영'의 일환이다. 지난 2007년 시작되 후 올해는 임직원 생산현장 방문, 우수분임조 개선활동 발표 및 포상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전 이유일 대표이사는 평택공장을 직접 돌며 직원들을 독려하고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어 우수분임조 발표 시간에는 작업능률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 등에 관한 개선활동 결과보고가 진행됐다. 또 16개 우수 분임조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이유일 대표이사는 "올해 가파른 성장을 달성한 건 생산 물량 확대와 품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활동을 해온 생산 현장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소통을 중시하는 현장경영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수입 해치백 전성시대, 판매 성적은 초라해
    ▶ 국내 최초, 해군 3함대 영암 F1 서킷 간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