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람보르기니서울, "소리만 듣고 예약하세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람보르기니서울, "소리만 듣고 예약하세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람보르기니서울이 신형 람보르기니(프로젝트명:72X)의 사전 계약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람보르기니서울에 따르면 신형은 아직 차 이름과 제원, 출시 시기 등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로, 오직 홈페이지에 게재된 엔진 소리(www.hexagonproject.com)만 듣고 예약을 결정해야 하는 '신비주의' 판매 방식을 도입했다. 새 차를 선보이는 시점은 1월 중으로, 공개 행사는 사전 계약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가격은 4억원대다. 


     람보르기니서울 이동훈 사장은 "차종 정보가 모두 비공개인 상황에서 진행되는 이번 계약은 람보르기니가 추구하는 신비주의 전략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예"라며 "브랜드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차종을 2014년 새해와 함께 맞이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람보르기니서울(02-3438-6400)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볼보차, S80 D5 "5시리즈 대안으로 충분" 자신
    ▶ 택시 에어백 장착 의무화, 중형차 판도 들썩?
    ▶ [시승]스마트한 SUV, 링컨 MKX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