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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년 개리, 갖고 싶은 남자의 곱상했던 과거 “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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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년 개리, 갖고 싶은 남자의 곱상했던 과거 “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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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은지 기자] SBS ‘런닝맨’을 통해 국민 남자친구로 등극한 리쌍 개리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가수 정인은 12월9일 자신의 트위터에 “리쌍컴퍼니 사무실에 왔는데. 달력에 개리 오빠. 미소년 개리 오빠. 너무 웃기다. 근데 그 밑에 길이 오빠…”라는 글과 함께 개리와 길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개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리와 길의 과거 활동 모습이 담겨있다. 진지한 표정을 하고 있는 개리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뽀얀 피부에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이 미소년을 연상케 한다.

    반면 그 바로 밑에 길은 수염자국이 드러나는 모습에 선글라스와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개리와 대비되는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개리와 길의 과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개리 무슨 70년대 미소년 같이 나왔어”, “개리 피부색이 하얘”, “미소년 개리 맞네”, “갖고 싶은 강개리”, “길 볼이 홀쭉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정인 트위터)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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