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길라잡이' 앱 정식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길라잡이' 앱 정식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추석부터 시범 운영해 온 스마트폰용 길안내 어플리케이션 '고속도로 길라잡이'를 10일부터 정식 서비스한다고 9일 밝혔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새 앱은 음성인식 기능을 도입해 조작이 간단하고, 고속도로 전방 돌발상황 발생 시 자동으로 알려줘 안전운전을 돕는다. 운전자는 목적지 설정 등을 스마트폰 조작 없이 음성으로 명령할 수 있다. 이후 실시간 교통상황에 따라 최적경로를 재탐색해주고, 경로안내중 전방 지·정체 상황을 다양한 색상으로 표시한다. 또 고속도로 운전중 전방 30㎞ 이내에 사고, 노면결빙 등 돌발상황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알림창과 음성신호 등으로 현장 상황을 알린다. 해당 지역뿐 아니라 전·후방 CCTV 영상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정식 버전에서는 교통속보, 속보방송, 도로전광표지알림 등을 추가했다. 기존 서비스의 안정성도 높였다.

     한편, 고속도로 길라잡이는 안드로이드폰의 '플레이 스토어', 아이폰의 '앱스토어'등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시승]영리한 변화, 시트로엥 DS4 2.0ℓ HDi
    ▶ 폭스바겐 판매사, "소통없이 발전없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