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보아 타투 공개 “이거 천사 아니고 제 이름이에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보아 타투 공개 “이거 천사 아니고 제 이름이에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송은지 기자] 보아의 등에 새겨진 타투가 공개되었다.

    보아는 12월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there”라는 짧은 글과 함께 보아의 등이 찍힌 흑백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볼드한 체인 목걸이와 크로스끈 디테일로 독특함을 더하고 있는 의상 사이로 비치는 타투는 보아의 영문명인 ‘BoA’ 중 앞 글자인 ‘B’를 새긴 것. 과거에도 보아는 자신의 트위터와 공식석상을 통해 타투를 공개한 바 있다.

    보아의 느낌 있는 타투를 본 네티즌들은 “보아 타투 섹시하네”, “연예인이니까 예쁘지 나는 하면 안 되겠다”, “흑백이라 더 신비한 것 같아”, “자기 이름 새겨 넣었네”, “보아 컴백은 언제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보아는 최근 신하균과 이정재, 이성민이 출연한다 해서 화제가 된 영화 ‘빅매치’ 출연을 확정지으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보아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유행예감] 100만원대 시술을 집에서?
    ▶겨울 피부 건조, 수분크림으로는 부족하다!
    ▶“이거 하나면 OK!” 올인원 뷰티아이템이 뜬다
    ▶겨울철 향수 BEST 10 “연말엔 향기를 선물하자”
    ▶연예인 다이어트 “아이유-수지-클라라 몸매 되볼까?”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