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주희 기자] 배우 이선균의 교복사진이 공개되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선균은 12월3일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 촬영 현장인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복을 입은 모습을 선보였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교복을 입은 그는 교복을 입자 처음에는 거울도 쳐다보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연신 머리를 만지며 민망해하는 이선균의 모습에 촬영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사진 속 그는 네이비컬러의 전형적인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열연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검정색 뿔테안경과 이름이 적인 초록색 명찰로 고등학생 캐릭터를 완벽히 재현해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선균 교복도 잘 어울려”, “교복 입으니까 어려 보여”, “드라마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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