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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김범수 듀엣, 23일 콘서트서 ‘남과 여’ 부를 예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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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김범수 듀엣, 23일 콘서트서 ‘남과 여’ 부를 예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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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태연과 김범수가 듀엣 무대를 꾸민다.

    11월22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과 여. 김범수 콘서트”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손글씨로 적은 ‘남과 여’ 가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귀여우면서도 정갈한 글씨체와 한 편의 시를 보는 듯한 가사 말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태연과 김범수가 듀엣 무대를 꾸미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를 모은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태연이 23일 김범수 콘서트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듀엣곡 ‘남과 여’를 함께 부를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태연 김범수 듀엣 소식에 네티즌들은 “가창력은 걱정 없겠네” “태연 김범수 듀엣? 공연 꼭 보러 가야지” “태연 김범수 듀엣, 목소리 조화 어떨지 궁금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과 여’는 2006년 발표된 가수 박선주의 노래로, 김범수가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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