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드라마 시사회 단골! 블랙&화이트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드라마 시사회 단골! 블랙&화이트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세인 기자] 드라마 제작 발표회로 공식석상에 서는 여배우들이 가장 즐겨 찾는 의상 컬러는 블랙&화이트인 것이 포착됐다.

    보통 상의를 밝은 톤으로 연출하고 하의는 상의보다는 어두운 톤으로 코디하는 것이 밸런스가 맞아 상의를 화이트로 하의를 블랙 컬러로 스타일링했다.


    드라마 ‘예쁜 남자’ 제작 발표회의 아이유,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의 엄지원, ‘상속자들’의 정수정, 박신혜 모두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를 선택했다.

    아이유, 정수정, 박신혜는 여성미를 강조한 볼륨감 있는 화이트 블라우스로 드레스 업 했고 엄지원은 화이트 셔츠의 소매 부분을 컷팅해 유니크함을 더했다.


    블랙 스커트 또한 각양각색이다. 아이유, 정수정, 박신혜는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했다. 한편 정수정은 평소 남다른 각선미를 부각시키는 블랙 미니스커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여배우들이 블랙&화이트 컬러 조합을 좋아하는 이유는 실패할 확률이 적고 무난하면서도 우아함을 간직할 수 있는 룩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 초대 받았다면 이들의 룩을 참고해 보자.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남다름’으로 승부하는 쇼핑몰 “우리에게 불황은 없다”
    ▶‘상속자들’ 박신혜 vs 크리스탈, 버건디 패션의 승자는?
    ▶‘상속자들’ 이민호 vs 김우빈, 여심 훔치는 1% 교복패션
    ▶‘포블리’ 삼천포 vs 김성균 “동일인물 맞아?”
    ▶‘소녀로의 회귀’ 걸리시한 여배우들의 주얼리 스타일링 팁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