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JYJ 악플러에 강경 대응 “미성년자 선처 없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JYJ 악플러에 강경 대응 “미성년자 선처 없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민혜 기자] JYJ 측이 악플러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11월12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JYJ와 관련한 악성 루머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악플러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에 JYJ 멤버 관련해 DC갤러리에 악성 루머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이 찾아와 사과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미성년자임을 고려해 선처해주시기를 원하셨으나 저희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며 입장을 밝혔다.

    이어 “기존에 진행하고 있던 손해배상 청구 및 민사 소송은 계속 진행될 것이며 당사는 공지한 바와 같이 앞으로도 악성 네티즌과의 협의 및 선처는 없습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JYJ 악플러 강경대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JYJ 악플러 용서하지 마세요” “악플러들 조심하길” “JYJ 악플러, 정말 심하게 댓글 달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YJ는 지난해 12월 악플러를 고소한 바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김태희 관상, 국내 여자연예인 중 최고 
    ▶ 젝키 출신 고지용, 미모의 여의사와 12월 화촉 
    ▶ ‘꽃보다 누나’ 나영석 PD “이승기 짐꾼 아닌 짐” 
    ▶ ‘대마 혐의’ 송인화, 불구속기소 “호기심에 그만…” 
    ▶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실화, 평범한 주부의 756일간의 기록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