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97.96

  • 143.47
  • 2.68%
코스닥

1,121.39

  • 6.52
  • 0.58%
1/4

유민상 양상국, 친한 줄 알았는데 버럭… ‘그래도 안 생겨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민상 양상국, 친한 줄 알았는데 버럭… ‘그래도 안 생겨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민선 기자] 유민상이 양상국을 향한 분노를 표출했다.

    11월1일 개그맨 유민상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부터 아무 이유 없이 양상국을 혼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유민상은 양상국에게 손가락질하며 화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후배 양상국은 입을 앙다물고 고개를 푹 숙인 채 반성하는 듯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상국은 탤런트 천이슬과의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유민상 양상국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도 안 생겨요”, “유민상 양상국, 일상이 개그네”, “유민상 양상국 사진에 두 사람이 얼마나 친한지가 느껴진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민상은 솔로의 비애를 코믹하게 표현한 KBS2 ‘개그콘서트-안 생겨요’ 코너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사진출처: 유민상 트위터, bnt뉴스 DB)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이다희 ‘비밀’ 스틸사진, 완벽한 11자 각선미 ‘눈길’ 
    ▶ 타블로 딸 이하루, 사과머리 변신 “형돈 형, 딸 맞죠?”
    ▶ 보아 ‘뽀뽀 사건’ 사과, 진실 알고 실망한 길에게 “미안”
    ▶ ‘GTA 강남’ 곽한구, 외제차 절도로 ‘자폭개그’ 종결자 등극
    ▶ ‘응답하라 1994’ 김재준 관련 힌트 등장, 센스 없는 행동에 궁금증↑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