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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 수상 소감에 이어 ‘뒤태 노출’ 드레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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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 수상 소감에 이어 ‘뒤태 노출’ 드레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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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나 기자] 11월1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장영남이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영화 ‘늑대소년’으로 여우조연상을 받은 장영남은 특별한 수상 소감을 밝혀 이슈를 모았다. 그녀는 “지금 임신 중이다. 하늘에서 내려준 쑥쑥이가 복덩이인 것 같다”고 말하며 현재 임신 4개월째임을 고백했다.


    장영남의 임신 사실 고백 후 그녀의 시상식 드레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임산부임에도 불구하고 블랙 원피스로 세련되고 엣지있는 스타일을 연출했기 때문. 광택감있는 소재와 작은 주얼리 장식을 더해 은은한 여성미를 강조했다.

    특히 심플한 앞모습과 달리 뒤태는 등 전체를 노출한 과감한 디자인을 선택, 반전 매력을 뽐냈다. 임신 중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슬림한 몸매와 스타일을 선보인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임산부 맞아? 반전 뒤태 놀랍다”, “2세 소식에 여우조연상까지, 축하한다”, “과감한 드레스도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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