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국제도로교통박람회, 수출 상담 실적 4,000만 달러 기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도로교통박람회, 수출 상담 실적 4,000만 달러 기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로교통분야 전문 박람회 '2013 국제도로교통박람회'가 각종 신기술 소개와 함께 4,000만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리며 지난 1일 폐막했다.

     4일 박람회 사무국에 따르면 대규모 구매 참관단과 싱가포르, 중국, 이란 등 10여개 국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박람회에 참가한 업체들도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바이어와 만나 상담하는 기회를 가졌다. 그 결과 총 250건의 수출 계약이 성사됐다. 이는 약 4,000만 달러에 달하는 실적이다.


     국제도로교통박람회 사무국은 "이번 박람회가 업계 관계자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도로교통분야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장이 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건 물론 비즈니스 상담회와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보다 내실 있는 전시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5회째를 맞은 국제도로교통박람회는 10월29일~11월1일 107개사 360부스가 참가해 도로교통 관련 다양한 제품과 최신기술을 선보였다. 다음 박람회는 2015년 10월 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시승]볼보의 현재와 미래, S60 D5
    ▶ 승용차 점유율, 국내 완성차 한계 왔나
    ▶ 자동차회사, 1호차 주인공 선정도 마케팅







    실시간 관련뉴스